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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강간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10대 미성년자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친구들과 어울리며 친구들 및 전 여자친구인 고소인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술자리가 무르익자 술게임을 시작하였고 약간의 스킨십을 동반하며 술게임을 하며 놀던 도중 의뢰인과 고소인이 걸리게 되었고 성관계를 하는 것이 벌칙으로 걸리자 둘은 화장실로 향하였습니다. 둘은 성관계를 하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소인은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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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어플 강간
의뢰인은 미혼이고, 젊음을 무기로 성실하게 일한 대가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던 30대 남성이었습니다. 진지하게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는 없던 상태였고, 가끔 데이팅 앱을 통해 호감이 생기는 여성과 데이트를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의뢰인은 데이팅 앱을 통해 대화를 나누던 여성과 처음 만나 술을 마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어 상호 합의 하에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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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유사강간, 준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성소수자들이 이용하는 술집에서 고소인을 처음 만나 대화를 하면서 상호 호감을 갖게 되어 상호 동의하에 신체를 만지고 자위행위까지 하는 사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고소인에게 호텔에서 준강제추행 및 동의 없이 손가락을 고소인에 항문에 넣는 유사강간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해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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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 2회 준강간
이 사건 의뢰인은, 4촌 관계의 친족인 상대방이 술에 만취하여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임을 이용하여 2회 간음하였다는 내용으로 형사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 당시를 기준으로 이미 수년 전의 일이고, 합의하에 관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해 왔던 이 사건 의뢰인은 매우 놀라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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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여성 강간 상해
의뢰인은 대학생이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앞두고 대학교 앞에 자취방을 새롭게 계약한 뒤 오랜만에 만난 대학교 동기와 술 한잔을 하며 제대를 자축하였고, 이내 흥에 취해 도우미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노래방으로 2차를 가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에서 의뢰인과 도우미(이하 피해여성)는 함께 술을 마시다가 서로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의뢰인은 피해여성과 함께 인근 모텔로 이동하여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텔에 입실 후 성관계를 하기 전, 의뢰인과 피해여성은 방 안에서 언쟁을 하다 결국 크게 다투게 되었고, 피해여성이 의뢰인에게 욕을 하며 뺨을 때리자, 술에 취한데다가 격분한 의뢰인은 피해여성의 눈, 코, 입, 다리, 팔 등 온몸을 심하게 구타하여 기절하게 하는 등 피해여성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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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유사강간, 준강제추행, 몰래카메라 촬영
이 사건의 의뢰인들은 친구 사이로 피해자들과 함께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놀던 와중 4명이서 같이 호텔에 가서 술을 더 먹기로 하고 호텔로 향하였습니다. 이후 술에 취해 침대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들의 옷을 벗기고 신체를 만져 강제로 추행하였으며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나체를 촬영하였으며 피해자의 가슴을 주무르고 음부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유사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저희 안팍에 문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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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원나잇 준강간 2회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쇼핑몰을 운영하던 20대 남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지인이 일하는 클럽에 방문하였고 해당 클럽에서 고소인과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고소인과 의뢰인은 어느 정도 일면식은 있었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먹고 의뢰인은 고소인을 집에 보내려고 하였으나 고소인은 의뢰인의 집에서 더 놀고 싶다고 하였으며 택시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키스하면서 의뢰인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후 의뢰인과 고소인은 성관계를 2회 하였는데 다음 날 고소인은 의뢰인을 돌연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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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어플 준강간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30대 직장인으로 외로운 마음에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고소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 같은 직종에서 일하고 있기에 공통되는 부분이 많아 대화가 잘 통하여 서로 적극적으로 대화하였고 1주일 정도 지난 후 서로 점심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시는 등 매우 사이가 가까워져 4번 정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와인바에서 와인을 마시다가 고소인에게 의뢰인의 집에서 와인을 더 마시자고 제안하였고 같이 라면을 먹으며 와인을 마셨고 영화를 보던 도중 고소인이 졸린다고 하였고 의뢰인은 자고 가라는 제안을 하여 고소인은 의뢰인의 옆에 누워서 자겠다고 하였습니다. 고소인이 의뢰인의 몸을 더듬자 의뢰인은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며 성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하여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 의정부 분사무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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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강간치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알게 된 고소인과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은 후 흡연 도중 고소인이 의뢰인에게 스킨십을 하였고 손을 잡으며 걷는 도중 비가 오게 되었고 우산이 없어 비에 젖은 고소인과 의뢰인은 호텔로 가게 되었습니다. 둘은 같이 침대에 눕게 되었고 의뢰인은 고소인의 가슴을 만지다 음부를 만지게 되었고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관계가 끝나고 같이 샤워를 하게 되었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다음 날 강간치상으로 신고를 당해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 의정부 분사무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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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준유사강간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40대 가장이었습니다. 평소 본인이 즐기는 동호회 MT에 참석하였습니다. 같이 재밌게 놀고 난 후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피해자 외 나머지 동호회 지인들은 모두 잠이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끝까지 같이 남아 계속 술자리를 이어 나갔고 피해자가 잠자리에 들겠다고 말하자 의뢰인은 본인의 옆자리에 누우라고 하여 같이 눕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누운 피해자가 잠에 들자 의뢰인은 속옷 손으로 손가락을 넣어 음부에 2회 삽입하였으며 피해자가 뒤척이자 손가락을 피해자의 상의 안으로 집어넣고 다시 피해자의 음부에 넣어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인 상태에서 유사강간을 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해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