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알선 항소심
의뢰인은 약 8개월 간에 걸쳐 성매매알선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성매매업소가 단속되어 형사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계속 성매매업소를 운영하였고 또 다시 단속에 걸려 입건되었습니다.
-
성매매 장부 단속
이 사건의 의뢰인은 40대 가장인 남성으로 퇴근 후 구글링을 통해 성매매 관련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해당 업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여성과 성매매 후 화대를 지급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업소가 단속당하게 되었고 장부를 확보한 경찰이 의뢰인을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자 겁이 난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
성매매 장부 단속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20대 의뢰인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말년휴가 중에 성매매 업소에 1회 방문하였는데 제대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해당 업소가 경찰에 단속되어 장부를 넘겨야 하는데 장부에 번호를 삭제하려면 돈을 지불하여야 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불안한 마음에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
성매매
의뢰인은 호텔에서 상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고 현금 60만 원을 건네 성매수를 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
성매매 알선 재범
이번 사건의 의뢰인들은 마사지샵을 운영하며 불법적인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혐의로 의뢰인 모두 저희 안팍에 연락해 주셨습니다.
-
성매매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이제 직장 앞에 자취를 시작한 직장인입니다. 자취를 하다 보니 주변에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느낀 의뢰인은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근처 사는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받던 중 근처 사는 여성을 알게 되었고 여성과 채팅을 하다 여성은 본인과 성매매를 하지 않겠냐고 제안하였고 여성의 사진을 본 의뢰인은 수락하였고 이에 성매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상대 여성이 성매매 단속을 당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성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40대 남성으로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고 새벽 시간에 서로 각자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성적인 호기심에 출장마사지를 한번 이용하기 위해서 성매매 홈페이지로 들어가 출장마사지를 불렀습니다. 성매매가 끝나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뢰인은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문자를 받았고 출석 요구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저희 안팍 부산 분사무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
금융거래 정보 제공 통지 성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성매매를 지속적으로 하던 남성으로 어느 날 금융거래 정보 제공 사실 통보서를 받게 되어 경찰에 문의하니 성매매를 했냐는 질문에 의뢰인은 처음에 부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의뢰인은 조사를 받겠다고 하였고 저희 안팍으로 찾아오셨습니다.
-
금융거래 정보 제공 통지 성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금융거래 정보 제공 사실 통보서를 발급하였다는 내용을 확인한 후에 경찰에 전화하였더니 성매매를하였으니 조사를 받으라고 하였고 오래전 일이라 의뢰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입금한 내역이 남아 의뢰인은 두려운 마음에 저희 안팍으로 찾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