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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성관계 영상 몰래카메라 촬영. 배포 협박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초반 대학생으로 본인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친하게 지내는 것에 질투심을 느껴 연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 후 다른 남자와 계속 친하게 지내면 영상을 배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구공판이 된 상황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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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탈의실 몰래카메라 촬영
의뢰인은 자신이 일하던 편의점 내에서 카메라를 이용하여 신체를 촬영한 것이 발각되어 현장에서 핸드폰을 압수당한 후 안지성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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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성적 발언
의뢰인은 자신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통신매체라 할 수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저씨 설거지 제대로 해주네, 너는 사실상 아버지랑 섹스하는 것임, 이 씹창년, 이 개같은 년, 이런 찐따녀, 설거지녀 라며 고소인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성적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는 말을 전송하여 도달하게 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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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불법 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가족들과 함께 카지노에 방문하였고 가족들은 모두 게임 후 호텔로 복귀하였고 의뢰인만 홀로 남아 불법촬영을 시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촬영 후 매우 불안해 하였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불법촬영의 처벌 수위가 매우 높은 범죄이며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부가처분에 대해 알게 되자 저희 안팍으로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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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불법 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식사 후 흡연을 하러 밖으로 나왔고 본인 건물 1층 외부 화장실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휴대전화로 촬영을 시작하였습니다. 화장실에는 피해 남성이 있었고 영상을 3개 촬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리를 들은 피해자가 창문을 보았고 놀란 의뢰인은 도주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이 방문하여 의뢰인에게 조사를 받으라고 하였고 의뢰인은 저희 안팍으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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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 불법 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걸레를 빨고 있었고 피해자들이 화장실에 들어오자 잠시 기다려달라고 말한 후 휴대폰을 몰래 세워두고 자리를 빠져나왔고 피해자들이 나오자 화장실에 다시 들어갔고 휴대폰은 사라지고 없었으며 피해자들의 손에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의뢰인에게 범행 사실을 물어봤고 피해자들은 경찰서로 동행을 하자고 하였고 첫 경찰조사 때 혐의를 부인하고 온 후 저희 안팍에 문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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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몰래카메라 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10대 청소년으로 학원에 다니는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촬영하다 학원 학생에게 적발당하여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학생의 부모님이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문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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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재범
의뢰인은 2019.경 카메라 촬영 범행으로 벌금형의 선처를 받고도, 2023.경 재차 카메라 촬영 범행을 저질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불구속 상태에서 해당 재판의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던 도중, 유감스럽게도 의뢰인은 또다시 카메라 촬영 범행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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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하반신을 7회 촬영하였고 바로 적발 당하여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안팍으로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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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불법촬영, 폭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전 여자친구인 피해자에게 공용 화장실에서 구강성교를 요구하였고 의뢰인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하여 해당 장면을 몰래 촬영하였으며 노래방으로 이동하였고 노래방 요금을 분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될 상황에 저희 안팍으로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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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재범, 불법촬영물 소지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3개월간 본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불상의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성적 욕망 및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를 불법촬영 하였으며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인터넷에 접속 후 불상의 피해자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영상 4개를 시청 후 다운로드한 것을 비롯하여 12개의 불법촬영물을 시청 및 다운로드해 소지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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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학원 불법촬영
이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학생으로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를 하다 바람을 잠시 쐬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옆 건물에 여성 전용 요가센터가 보여 호기심에 해당 건물로 들어갔고 블라인드 사이로 휴대폰을 몰래 집어넣고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을 발견하였고 상담을 받으러 왔냐고 물어보자 얼버무리던 의뢰인은 해당 장면을 목격한 건물 관리자에게 적발당하여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안팍에 문의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