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후기

    변호사님들께서 많이 애써주신 덕에 정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작성일2025/04/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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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담당변호사 : 안주영 대표변호사, 박민규 대표변호사, 장현수 파트너변호사, 임재희 변호사

     

    작년 09월 처음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았을 때 기억이 정말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눈 앞이 캄캄해진다는 느낌을 실감했고, 속이 뒤틀려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통보에 숨이 막혔고 경찰에서 절대 피해자에게 연락하지 말고

    출석 일정을 조절하라고만 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 본 법무법인을 알게 되었고

    바로 상담하러 찾아갔습니다.

     

    상담때 큰일 날 수 있다고 겁을 많이 주셔서 솔직히 최근까지 정말 많이 불안했는데

    다행히 사건을 진행하면서 변호사님들께서 많이 애써주신 덕에

    정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반년간 매일 불안하고 괴로운 날을 보냈고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죽음을 생각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삶을 주신 변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주영, 박민규, 장현수, 임재희 변호사님, 그리고 저랑 제일 많이 연락해 주시고 많이 걱정해 주셨던

    박병익 변호사님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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